상황·생존
서로 다른 상황에서 선택을 내리며 이야기의 다음 장면과 결말을 따라가는 공개 인터랙티브 스토리입니다.
비어 있는 학교에서 발소리가 가까워진다.
7층과 8층 사이, 누구를 먼저 데리고 나갈지 선택해야 한다.
그들은 물지 않는다. 쫓지 않는다. 그저 같은 방향을 바라본다.
새벽 2시 17분. 창밖에서 들리는 소리. 당신의 선택이 이야기를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