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단서를 살피고 선택을 내리며 사건의 흐름과 결론에 다가가는 미스터리·추리형 인터랙티브 스토리입니다.
1887년 겨울, 안에서 잠긴 서재와 지켜지지 않은 열한 시 반의 약속.
왕의 죽음을 목격한 하급 궁녀 연화가 같은 밤으로 되돌아와, 말할 수도 침묵할 수도 없는 궁중 독살의 문턱을 다시 밟는다.